거룩과 사랑은 분리될 수 없다.
사람이 거룩하지 못한 자기 모습을 놓칠 때,
사랑은 감상적인 것으로 전락하고 만다.

감상만으로는 아무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건 상관없이,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안에 있다.
그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느끼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인가 하는 것이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남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거룩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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