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없어요.
그렇게 느껴야 하는 건가요?
나는 이생의 즐거움을 누리는 걸 최고의 목적으로 여기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들과 너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들은 내 사랑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구나.
네가 나를 사탕이나 잔뜩 끌어안고 있는 자동판매기로 여기고 나를 대할 때,
너는 내 이름을 멸시하는 것이다.
차라리 누가 너희 교회 문을 잠가 버렸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희들이 자칭 예배라고 하는, 그 자기중심적인 소란들을 내가 더 이상 견디지 않아도 되지 않겠니?
네 소명은 내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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