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헛된 소망을 포기할 때만
하나님의 신비하고도 참된 소망을 붙잡는다.
(하박국 1:2-4)

하박국은 자기 백성들이 비탄에 빠지게 해달라고,
하나님의 영으로 부흥을 체험하게 해달라고 간구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나님은 하박국이 하나님의 침묵의 신비 속에서 지쳐 기운이 빠질 때까지 그대로 두었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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