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많고 자기를 우선으로 여기는 세상에서
죄를 짓고 자기를 우선으로 여기며 사는 동안 겪어야 할 고뇌와 아픔,
하나님께서 물으신다.
네가 원하는 게 바로 그것이니? 기꺼이 그 값을 지불할 거니?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자기 식대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전혀 모르는 갈등을 겪을 것이다.
물론, 처절한 고통과 혼란 속에서도 선한 계획이 펼쳐지고 있음을 믿는 믿음과 그로 인한 갈등은
우리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더욱 선명히 보게 해 줄 것이다.
하나님은 물으신다. "그 값을 기꺼이 지불하겠느냐?"
우리가 그 값을 지불하기 원함은,
때로 하나님께서 완전히 손 놓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모든 죄는 심판을 받을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하박국 3:16).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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