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본향으로 데려오고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켜 그들을 기쁨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부어주겠다는 역설적인 약속으로 끝맺는다(스바냐 3:18-20).
이 얼마나 근사한 날이 되겠는가!

마음의 변화가 없는 표면적 부흥이 아닌 깊은 부흥이 일어날 때,
죽음의 심판으로 이기심이 사라지고 사랑의 능력이 부활할 때,
그 때에만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의 눈에 보일 거다.
출처. 래리 크랩, [하나님의 러브레터]
66 love letters : a conversation with God that invites you into His story/Crabb, Lawrence J.
'66 love letters : conversation with G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종교적 껍질 아래 숨어 있는 온갖 자기 중심적인 욕구들을 혹독히 심판할 것이다 (0) | 2025.09.26 |
|---|---|
| 영적 교만의 실체를 직시해라 (1) | 2025.09.26 |
| 바벨의 저주를 뒤집어 엎고,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모아... (0) | 2025.09.25 |
| 지금은 갈등 속에서 기다려야 해 (0) | 2025.09.24 |
| 하나님, 저는 이 싸움에 지쳤습니다 (0) | 2025.09.24 |